미국 프리미엄 스킨케어 ‘알라스틴’ 국내 첫 선

관리 전후부터 데일리 안티에이징까지 ‘새로운 피부경험’ 제시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7-10 오전 8: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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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피부과학 전문 글로벌 기업 갈더마(Galderma)의 한국 법인 갈더마코리아(대표 이재혁)가 미국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알라스틴(ALASTIN by Galderma)’을 국내에 공식 선보인다고 밝혔다.

알라스틴은 과학 기반 스킨케어 브랜드로, 관리 전후 케어부터 데일리 안티에이징까지 아우르는 프리미엄 스킨케어 라인업을 국내에 처음 소개한다.

알라스틴은 ‘피부과학의 새로운 기준(Redefining Skin Science)’을 표방하며, 엄선된 성분을 기반으로 한 임상적 접근을 통해 눈에 보이는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초점을 둔다. 핵심 기술인 ‘TriHex Technology™’는 알라스틴이 개발한 임상적 근거 기반 peptide-driven 기술로, 피부 환경을 정돈하고 피부 컨디션을 증폭시키기 위해 설계된 특허 기반 펩타이드 복합체다.

브랜드의 강점은 임상 근거와 전문성이다. 알라스틴은 미국에서 피부 전문가가 관리 전후케어 목적으로 가장 선호한 스킨케어 브랜드 1위로 조사된 바 있으며, 국제 피부과학 분야 피어 리뷰 저널에 50여 편의 연구 논문이 게재되고, 약 19건의 등록 특허를 보유하는 등 과학적 근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다.

알라스틴을 전개하는 갈더마는 1981년 설립 이래 피부과학 한 분야에 집중해 온 글로벌 기업으로, 에스테틱·처방의약품·컨슈머케어 사업을 중심으로 전 세계 약 40개국에 피부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1998년 설립된 갈더마코리아를 통해 사업을 전개해 왔다.

피부 건강과 성분·임상 근거를 중시하는 소비 흐름 속에서 임상 근거와 프리미엄 경험을 함께 갖춘 알라스틴의 국내 진출이 주목받고 있다.

갈더마코리아 측은 “알라스틴은 임상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프리미엄 스킨케어”라며, “관리 전후의 예민한 피부부터 매일의 안티에이징 루틴까지 한국 소비자에게 새로운 기준의 피부 경험을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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