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촉촉하게 빛나며 맑게 반짝이는 광채 선사

‘루쥬 코코 글로스’ 18가지 컬러로 여름 립 메이크업 제안

CMN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6-19 오후 1: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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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샤넬이 촉촉한 광택과 편안한 립 케어 효과를 동시에 선사하는 하이-샤인 립글로스 ‘루쥬 코코 글로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젤리처럼 투명하고 달콤한 무드를 연상시키는 맑은 컬러감과 유리알처럼 반짝이는 광채로 빛나는 입술을 연출하며, 총 18가지의 다채로운 컬러로 출시되어 다양한 분위기의 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루쥬 코코 글로스는 입술 위에 부드럽게 밀착되어 끈적임 없이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하며, 맑고 투명한 발색으로 입술 위 생기를 자연스럽게 더해준다. 특히 젤리를 연상시키는 달콤하고 반짝이는 컬러 표현은 단독으로 사용했을 때는 은은한 광채를, 다른 립 제품 위에 레이어링했을 때는 더욱 입체적인 립 룩을 연출해 다양한 무드를 완성할 수 있다.

그 중 주목해야 할 컬러는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만나볼 수 있는 소프트 코랄 컬러의 ‘루쥬 코코 글로스 460 슈페르포지시옹’이다. 맑은 코랄빛이 입술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해준다. 또한 은은한 핑크빛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텐더 핑크 컬러의 ‘루쥬 코코 글로스 438 참스’, 쉬머리한 펄이 더해져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루쥬 코코 글로스 432 크리스탈’까지 총 18가지의 다양한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아름다운 광채뿐만 아니라 뛰어난 립 케어 효과도 갖췄다. 24시간 지속되는 보습 효과로 입술을 촉촉하고 편안하게 유지해주며 사용할수록 건강하고 윤기 있는 입술 컨디션을 선사한다. 덕분에 메이크업과 립 케어를 동시에 원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데일리 립 아이템으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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