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N] 리얼 더마 브랜드 바노바기가 비타민과 피부 고민 맞춤 성분을 결합한 신제품 ‘비타셀 젤리 마스크’ 4종을 출시했다.
해당 라인은 비타민 성분과 식물 캘러스, 유효 성분을 결합한 마스크팩 라인으로 1억 장 판매를 돌파한 글로벌 베스트셀러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의 젤리 에센스 제형과 비타민 케어 콘셉트를 계승하면서도 보다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총 4종으로 구성된다. 외부 자극으로 약해진 피부 장벽을 케어하는 ‘베리어 마스크’, 칙칙한 피부 톤을 개선하는 ‘톤 업 마스크’, 탄력 저하로 고민되는 피부를 집중 케어하는 ‘퍼밍 마스크’, 민감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시카 마스크’로 구성됐다.
각 제품에는 비타민 성분과 함께 장벽·광채·탄력·진정 등 피부 고민에 특화된 ‘셀(Cell)’ 성분 설계를 적용해 제품별 기능성을 명확히 했다.
제품 효능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피부 고민별 맞춤 임상 시험도 완료했다. ‘톤 업 마스크’는 4주 사용 기준 피부 톤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퍼밍 마스크’는 즉각적인 안면 리프팅 개선 효과를 검증했다. ‘베리어 마스크’는 외부 자극에 의한 피부 장벽 개선 테스트를 통해 장벽 강화 효과를 확인했고, ‘시카 마스크’는 외부 자극에 의한 피부 진정 테스트를 통해 진정 효과를 입증했다. 또한 전 제품은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바노바기는 이번 ‘비타셀 젤리 마스크’ 출시를 통해 비타민 마스크팩 라인을 한층 확장했다. 기존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와는 시트와 용량에 차이를 두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반재용 바노바기 대표는 “비타셀 젤리 마스크는 비타민 케어에 피부 고민 맞춤 성분 설계를 더해, 소비자들이 자신의 피부 상태와 선호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용 경험을 고려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바노바기는 ‘비타셀 젤리 마스크’ 4종 중 베리어, 퍼밍, 톤 업 3종을 6월 3일부터 롯데마트를 통해 출시했다. 런칭을 기념해 롯데마트에서는 1+1 구성을 2만 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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