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리얼 더마 브랜드 바노바기(BANOBAGI)의 대표 마스크팩 라인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가 2026 화해 상반기 효능/효과 어워드’에서 2개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어워드에서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 하이드레이팅’은 마스크/팩 수분 부문 1위에,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 시카’는 마스크/팩 진정 부문 1위에 각각 선정되며, 피부 고민별 맞춤 케어 제품으로서의 경쟁력을 주목받았다.
화해 어워드는 실사용자 리뷰와 평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우수 제품을 선정하는 K-뷰티 대표 시상식이다. 바노바기는 앞서 ‘2024 하반기 화해 어워드’에서도 총 6관왕을 차지한 바 있으며, 당시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 화이트닝’이 시트마스크 브라이트닝 부문에 선정되는 등 마스크팩과 스킨케어 제품군 전반에서 소비자 기반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번 2026 상반기 화해 어워드에서도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 라인이 또 한 번 수상 제품에 이름을 올리며 대표 제품의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반재용 바노바기 대표는 “이번 수상은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가 글로벌 시장을 넘어 국내 소비자에게도 제품력을 주목받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올리브영, 무신사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국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앞으로도 피부 고민에 대한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안하는 리얼 더마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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