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네오팜의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 제로이드(ZEROID)가 피부 장벽 기술 연구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력을 강화하며, 검증 중심의 시장 환경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제로이드는 초기부터 피부 장벽 연구를 중심으로 제품을 설계해왔으며, 임상 기반 접근과 연구 데이터를 꾸준히 축적해온 것이 강점이다. 피부 구조와 유사한 환경을 구현하는 독자 기술 MLE®와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성분 디펜사마이드를 적용해, 단순 보습이나 진정을 넘어 손상된 피부 환경 자체를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민감성 피부 대상 테스트와 의료진 협력 구조를 바탕으로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피부과 전문의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스테로이드 제제만 사용한 그룹보다 ‘제로이드 인텐시브 리치 크림’을 병용했을 때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 증상이 개선되는 결과를 확인했으며, 해당 연구는 국제 SCI 의학 학술지 ‘피부과학 및 치료(Dermatology and Therapy)’에 게재되며 객관적인 검증을 거쳤다.
제로이드는 이러한 연구 기반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의료기기 허가를 받은 ‘제로이드 MD’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병의원 채널에서 처방·추천되는 신뢰도 높은 메디컬 스킨케어로 자리매김하며 더마 화장품 영역에서 존재감을 공고히 하고 있다.
제로이드 관계자는 “연구 기반 제품력이 유통 채널 전반에서 의미 있는 반응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피부 고민별 맞춤 솔루션을 강화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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