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류상품 뷰가닉 샴푸바, 정부 설 선물로 선정”

동방비앤에이치, 산업통상부 장관 명절 선물 채택 국회의원 등 전달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3-16 오후 3:58:13]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CMN] 친환경 고체 생활용품 전문기업 동방비앤에이치(대표 김태희)는 ‘뷰가닉(BEAUGANIC) 샴푸바’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2026년 설 명절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명절 선물로 채택되며 친환경 K-소비재 산업의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설 명절에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내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 있는 소비재를 널리 알리기 위해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제품 가운데 샴푸바를 명절 선물로 선택해 국회의원 등 약 300여 명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한 명절 선물을 넘어 국내 중소 제조기업의 기술력과 친환경 소비재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소개하는 상징적인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특히 고체형 샴푸 시장이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정부가 직접 선택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유통업계와 브랜드 기업들 사이에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설 선물 전달을 계기로 산업통상자원부 김정관 장관은 동방비앤에이치와 직접 면담을 진행하며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수출 확대와 K-소비재 산업 육성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 장관은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설 명절을 맞아 국내 중소기업의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을 선물로 준비했다”라며 “작은 선물이지만 우리 산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들을 응원하는 마음이 함께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밝히며 해당 제품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김태희 동방비앤에이치 대표는 면담 이후 장관의 현장 소통 행보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장관께서 매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작은 중소기업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시간을 내어 직접 기업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라며 “여러 공무원들과 함께 시간을 쪼개가며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 방안을 고민하는 모습에서 진정성 있는 산업정책 리더십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친환경 소비재 산업과 같은 새로운 분야에도 정부가 관심을 갖고 응원해 준다면 국내 중소 제조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동방비앤에이치는 약 40년 동안 비누와 생활용품을 제조해온 전문기업으로, 최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소비 트렌드에 맞춰 고체형 샴푸바와 친환경 생활용품 라인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에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뷰가닉 샴푸바’는 전통적인 비누 제조 기술과 화장품 제형 기술을 결합한 고체 샴푸 제품으로 △플라스틱 용기를 사용하지 않는 제로 플라스틱 친환경 제품 △고품질 EWG 등급 원료 기반의 저자극 세정 △40년 비누 제조 노하우 기반의 풍부한 거품과 안정적인 세정력 △글로벌 수출을 고려한 친환경 패키지 설계가 강점이다.

동방비앤에이치는 앞으로도 친환경 제품 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해 K-소비재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Copyright ⓒ cm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 컨텐츠 이미지

뉴스레터뉴스레터구독신청

제휴사 cbo kantarworldpanel kieco
img 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