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플러스 ‘HUGRO 콜라겐’ 공식 출시

‘살아있는 인간 유전자’로 만든 콜라겐 국내 최초 상용화

CMN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3-11 오후 2: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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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피부에 주입되는 콜라겐의 원료가 바뀐다. 소 힘줄이나 돼지 피부에서 추출하던 방식도, 사망한 인체 조직(카데바)에 의존하던 방식도 아니다. 살아있는 인간의 유전자 서열을 그대로 읽어 실험실에서 합성한 콜라겐이 국내 최초로 병·의원 현장에 공급된다.

바이오플러스(대표이사 정현규)는 2월 27일 충북 음성 바이오컴플렉스에서 ‘HUGRO Elastin Collagen Launch Ceremony 2026’을 열고 국내 최초 유전자재조합 휴먼 콜라겐 Type Ⅲ 상용화를 공식 선언했다. 약 90명의 바이오사업 관련 임직원·관계사가 참석한 이 자리에서 바이오플러스는 ‘원료 생산의 패러다임이 바뀐다’고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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