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가 대표 시그니처 향 ‘레이지 선데이 모닝(Lazy Sunday Morning)’의 감성을 그대로 담은 립밤을 선보인다. 깨끗하게 세탁된 시트 위에서 맞는 일요일 아침의 포근함을 입술 위로 이어주는 새로운 아이템이다.
이번 립밤은 레이지 선데이 모닝 특유의 은방울꽃·화이트 머스크·아이리스·암브레트 시드 향에 구르망 바닐라를 더해 부드럽고 편안한 무드를 완성한다. 또한 히알루론산·글리세린·스쿠알란을 풍부하게 함유해 입술을 오랫동안 촉촉하게 유지하며 매끄러운 텍스처를 연출한다.
화이트 매트 튜브에 사선형 어플리케이터를 갖춘 디자인은 휴대가 간편하고 위생적이며, 기존 배스 앤 바디 라인과 함께 사용하면 레이지 선데이 모닝의 시그니처 무드를 더욱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다. 향·텍스처·감각 모두를 완성한 데일리 립 케어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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