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플로, 첫 전속모델로 배우 ‘이이담’ 발탁
깨끗하고 단아한 분위기, 브랜드 추구하는 아이덴티티 부합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4-05-13 오후 1:52:42]
[CMN]
클린 바디케어 브랜드 ‘
데미플로(de mi flor)’
가 배우 이이담을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지난 3
일 밝혔다.
이이담은 ‘
공작도시’, ‘
택배기사’
에 이어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에 간호사 ‘
민들레’
역할로 출연해 진정성 있는 연기를 선보여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을 받았다.
데미플로 관계자는 “
이이담 배우의 깨끗하고 단아한 분위기가 클렌징&
바디케어 브랜드 데미플로가 추구하는 아이덴티티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했다”
라고 밝혔다.
데미플로의 첫 전속모델이 된 이이담은 시그니처 제품인 ‘081
플레라쥬(Fleurage)’
바디워시 제품을 포함한 바디로션,
바디미스트 등의 바디케어 제품을 대중에게 알릴 예정이다.
‘081
플레라쥬’
바디워시는 봄의 정원을 거닐 듯 생기 넘치는 화이트 플로럴 향으로,
뉴질랜드산 제올라이트가 함유돼 있어 모공 속 노폐물과 초미세먼지를 깨끗하게 세정해주며,
연꽃수 성분이 촉촉한 피부로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배우 이이담의 맑고 깨끗한 매력을 담은 데미플로의 광고 캠페인 영상은 이달 중순 데미플로 공식 SNS
채널을 포함한 다양한 디지털 광고 매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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