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샤이샤이, 일본 코스메키친·비오플 입점

건강한 피부 루틴 제안…일본 오프 유통망 350개 이상 확대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6-03 오후 2: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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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햇빛 아래에서도 건강한 피부 루틴을 제안하는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샤이샤이샤이(shaishaishai)가 일본 대표 프리미엄 내추럴·클린뷰티 편집숍 코스메키친(Cosme Kitchen)과 비오플 입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샤이샤이샤이는 지난달 11일 코스메키친 및 비오플 채널에 공식 론칭했으며, 이번 입점을 통해 일본 내 약 100여 개 오프라인 매장에 추가 입점했다. 이번 추가 입점 매장 수를 반영하면 샤이샤이샤이의 일본 오프라인 유통망은 누적 기준 약 350개 이상의 매장으로 확대됐다.

코스메키친은 일본 내 대표적인 프리미엄 내추럴·클린뷰티 편집숍으로, 비건·유기농·클린뷰티 중심의 브랜드 셀렉션을 선보이는 채널이다. 비오플은 뷰티를 비롯해 라이프스타일 영역까지 아우르는 종합 편집매장으로, 성분과 라이프스타일, 웰니스 가치를 중시하는 일본 소비자층과 높은 접점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입점은 샤이샤이샤이가 일본 프리미엄 내추럴·클린뷰티 유통 채널 내 입지를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코스메키친과 비오플이 지향하는 오가닉·클린뷰티 가치와 샤이샤이샤이가 제안하는 건강한 피부 루틴이 맞닿아 있는 만큼, 일본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제품력과 감도를 보다 가까이 선보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샤이샤이샤이는 바나나, 카페인샷, 알로에 PDRN 라인 등 피부 컨디션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해온 브랜드로, 일본 내 성분·라이프스타일·웰니스 가치를 중시하는 2030 여성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샤이샤이샤이 관계자는 “일본 대표 프리미엄 클린뷰티 채널인 코스메키친과 비오플에 입점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이번 입점을 통해 일본 소비자와의 오프라인 접점을 더욱 확대하고, 샤이샤이샤이만의 건강한 피부 루틴과 제품력을 현지 시장에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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