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오겔, 아쿠아 포맨 오일컷 선스틱 출시

“속은 촉촉 겉은 보송”, “끈적이지 않아 좋아요” 호평

CMN 편집국 기자 <webmaster@cmn.co.kr> [기사입력 : 2026-06-03 오후 2: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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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LG생활건강의 더마톨로지컬 뷰티 브랜드 피지오겔(PHYSIOGEL)이 땀과 피지 분비가 많은 여름철, 남성 피부에 보송함과 수분감을 선사하는 ‘아쿠아 포맨 오일컷 선스틱’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답답하고 번들거리는 느낌 때문에 선케어 제품 사용을 꺼리는 남성들을 위해 기획됐다. 여성보다 피지 분비량이 많은 남성 피부의 특징을 고려해, 넓은 표면적을 가진 둥근 형태의 구상 파우더로 유분기를 효과적으로 흡착하고 기름종이를 사용한 듯 보송한 피부를 유지해준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스틱 타입으로 야외활동이 많은 남성들을 위해 휴대성과 편의성도 높였다.

아쿠아 포맨 오일컷 선스틱은 여러 단계의 스킨 케어 없이도 자외선 차단과 수분 관리를 한번에 해결한다. SPF 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미백과 주름 개선까지 3중 기능성을 갖춘 멀티 케어 선스틱이다. 7종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피부 수분을 촘촘하게 채우고, 버터형 텍스처로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끈적임 없이 산뜻하다.

피지오겔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물놀이, 스포츠 등 여름철 야외 활동 시에도 언제 어디서나 수시로 바를 수 있는 선스틱”이라면서 “땀과 피지 분비가 많은 여름철, 촉촉하면서도 보송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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