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티카,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 입점

아로마테라피 기반 웰니스 루틴으로 K-웰니스 시장 공략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2-04 오후 1: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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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아로마티카(대표 김영균, 이준호)가 CJ올리브영이 선보이는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 1호점 올리브베러 광화문점에 입점한다.

‘올리브베러’는 올리브영이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건강 관리와 웰니스(wellness) 아이템을 큐레이션해 선보이는 신규 특화 매장으로, 최근 뷰티를 넘어 수면, 휴식 등 일상 전반의 컨디션을 생활 루틴 차원에서 관리하려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선보인 웰니스 플랫폼이다.

아로마티카는 축적된 아로마테라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웰니스 리추얼을 위한 아로마테라피 제품군을 선보이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1호 매장인 올리브베러 광화문점에서 현대인과 직장인의 일상에 맞춰 엄선한 웰니스 제품 7종을 먼저 선보인다. 만성 비염과 미세먼지 등으로 답답해지기 쉬운 호흡 관리를 위한 ‘유칼립투스 오일’, 붓기와 순환 관리에 탁월한 ‘사이프러스 오일’, 숙면에 도움이 되는 ‘라벤더 오일’이 함유된 ‘필로우 미스트’ 등 건강한 일상을 돌볼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김영균 아로마티카 대표는 “22년 전부터 합성향 대신 천연 에센셜 오일을 기반으로 한 뷰티 제품을 개발하며 아로마테라피 시장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라며 “아로마테라피는 피부와 신체,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는 보완·대체의학의 한 분야로 과학적으로 검증된 효능·효과를 바탕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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