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프레스티지 향수 전문 브랜드 센틀리에(www.scentlier.com)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오는 2월 21일까지 달콤한 사랑을 향기로 고백할 수 있는 이벤트 ‘그대 향기를 나의 품 안에’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센틀리에 홍대점이 운영하고 있는 맞춤향수 공방에서 진행된다. 사랑하는 한 사람만을 위한 맞춤향수를 만들어 사랑을 고백하고 그의 향을 하트 디자인의 향기 목걸이에 담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퍼퓸 디자이너와 함께 향기 가득한 퍼퓸 오르간에 앉아 프랑스 최고급 향 베이스를 바탕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성격이나 취향 등을 고려해 그를 위한 시그니처향을 조향할 수 있다. 향수의 이름을 자유롭게 네이밍한 라벨도 직접 만들어 붙일 수 있으며 해당 향수를 하트 모양의 향기 목걸이에 직접 담아 간직할 수 있다.
센틀리에의 발렌타인데이 맞춤향수 공방 프로그램은 향수 50ml와 향기 목걸이를 포함해 9만원으로, 사전예약을 통해 진행 가능하며 소요시간은 1시간 정도다.
또 이벤트 기간내 홍대점, 이촌점 등 센틀리에 매장에서 유상으로 선물 포장을 하는 모든 고객들에게는 달콤한 초콜릿도 함께 증정한다.
센틀리에 유정연 전무는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가장 인기가 높은 것이 향수인 만큼,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면서 내가 직접 만든 맞춤향수를 준비한다면 더욱 로맨틱한 사랑고백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센틀리에 맞춤향수 공방의 발렌타인데이 프로그램은 사랑하는 커플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 사람을 위한 한 방울’이라는 철학을 지닌 프레스티지 향수 전문 브랜드 센틀리에는 15가지 향의 퍼퓸, 디퓨저, 캔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고의 향수 원료에 세계적인 조향사와 콜라보레이션을 더하는 센틀리에는 국내 1세대 조향사인 이승훈과 함께 때묻지 않은 지리산 산청의 신비로운 야생화와 나무의 향을 담아낸 ‘산청라인’을 브랜드 시그니처 향으로 탄생시켰다.
센틀리에는 ‘향기 예술공방(Scent+Atelier)’이라는 브랜드 컨셉에 맞춰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맞춤향수를 만드는 ‘맞춤향수 공방’도 운영하고 있다. 센틀리에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센틀리에 공식 온라인 쇼핑몰(www.scentli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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