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틀리에, 백화점 팝업스토어 릴레이 오픈
서울 시내 주요 백화점서 운영 … 다양한 향 체험 기회 제공

신대욱 기자 woogi@cmn.co.kr [기사입력 : 2015-10-01 오후 12: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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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프레스티지 향 전문 브랜드 센틀리에(www.scentlier.com)가 서울 시내 주요 백화점에서 ‘향기 예술 공방’ 컨셉의 릴레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첫 번째 센틀리에 팝업스토어는 갤러리아 명품관 웨스트 지하 1층에서 10월 8일까지 운영되며 추후 서울 시내 주요 백화점에서 연이어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수백 년 전 유럽에서 향을 만들던 공방을 떠올리게 하는 ‘향기 예술 공방’ 컨셉으로 꾸며져 장인들의 숨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이뤄졌다. 센틀리에만의 유니크한 향을 담은 퍼퓸, 디퓨저, 콜드에이징 솝을 비롯해 일상에서도 쉽고 다양하게 향을 즐길 수 있는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센트 큐레이터와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어울리는 향을 추천받을 수 있다.

지난 4월 런칭한 센틀리에는 500년을 이어온 조향사의 진심과 열정을 담은 ‘한 사람을 위한 한 방울의 향기’라는 철학을 담고 있는 브랜드로 국내 1세대 조향사 이승훈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지리산 산청의 야생화와 나무 향을 담은 산청 라인을 선보이며 눈길을 끈 바 있다.

센틀리에 이상현 홍보부장은 “센틀리에 팝업스토어는 향을 즐기기에 가장 좋은 계절인 가을을 맞아 더 많은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고 센틀리에의 다양한 향과 제품들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 소비자들이 손쉽게 센틀리에의 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 개발과 더불어 매장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향기(Scent)와 예술 공방(Atelier)의 합성어로 ‘향기 예술 공방’이라는 의미를 지닌 센틀리에(Scentlier)는 향에 대한 오랜 연구를 바탕으로 세계 곳곳에 숨겨진 향기 비법을 보유한 최고의 전문가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만들어지는 프레스티지 향 전문 브랜드다. 현재 15가지 향의 퍼퓸, 디퓨저, 캔들, 바디 퍼퓸, 샤워오일, 바디에센스, 배쓰밤, 콜드에이징 솝 등이 판매되고 있다. 특히 국내 1세대 조향사로 불리는 이승훈과 함께 만든 산청 라인은 때묻지 않은 지리산 산청의 신비로운 야생화와 나무의 향을 느낄 수 있어 마치 지리산 숲 속을 거니는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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