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N] 글로벌 뷰티 브랜드 토니모리는 창립 20주년 ‘언커먼 팩토리(UNCOMMON FACTORY)’ 팝업스토어가 아이브(IVE) ‘리즈’의 방문을 비롯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토니모리 측은 사전예약 오픈 후 약 1시간 만에 주요 회차가 매진된 지난 주말과 주일을 비롯, 하루 평균 900여 명이 넘는 방문객들이 팝업스토어를 찾고 있다고 공개했다. 국내 관람객뿐만 아니라 K-뷰티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19일에는 브랜드 모델 ‘리즈’가 팝업스토어 현장을 방문,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토니모리의 20년 헤리티지와 미래를 담은 이번 팝업스토어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펼쳐지고 있으며, 청담동 헤어·메이크업 숍 ‘키츠’와 협업한 ‘겟잇 틴트 워터풀 시럽’ 등 다양한 제품 테스팅 기회와 참여형 미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방문객은 제품 큐브 완성, 슬로건 찾기, 시럽틴트 선호 컬러 투표 등 다양한 미션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토니모리 창립 20주년 팝업스토어 ‘언커먼 팩토리’는 오는 26일까지 서울 성수동 연무장길 99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토니모리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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