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코보 성수 팝업 성료, ’여울돌’에 기부금·물품 후원
희귀질환 아동·청소년 의료비 지원, 각 가정에 물품 전달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6-24 오후 9: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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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토코보(TOCOBO)가 지난 5월 성수동에서 진행한 ‘In My Sun Era’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사단법인 ‘여울돌’에 약 1,000만 원 상당의 기부금 및 자사 제품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여울돌’은 희귀질환 아동청소년의 의료비 지원 및 다양한 공익사업을 위해 2002년 설립된 비영리 단체다. 토코보는 이번 성수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발생한 총매출액의 일부를 기부금으로 조성하고, 자사 선케어 제품을 함께 지원한다.

전달된 기부금은 여울돌을 통해 희귀질환 아동 및 청소년들의 의료비로 전액 배분될 예정이며, 토코보의 선케어 제품은 건강한 피부 보호를 위해 여울돌에서 지원하는 전체 후원 가정(희귀질환 청년 포함)으로 발송할 계획이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토코보의 베스트셀러인 ‘코튼 소프트 선스틱’을 비롯해 다양한 선케어 라인업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고 다채로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MZ세대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특히 방문객들이 즐겁게 참여한 이벤트와 제품 구매가 희귀질환 환아들을 위한 기부로 자연스럽게 이어져 나눔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토코보 관계자는 “성수 팝업스토어에 보내주신 소비자들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 덕분에 뜻깊은 나눔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가 전하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사회 곳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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