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 ‘톰’ 도쿄 셀렉트스토어 성료…누적 2.1만명 방문
K-뷰티 시상식 ‘KYEA’서 뷰티 디바이스 부문 ‘상위 1%’ 선정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4-23 오후 2: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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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앳홈(대표 양정호)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진행한 'K-뷰티 셀렉트스토어' 팝업 스토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도쿄의 대표적인 뷰티 상권인 오모테산도 요도바시 J6 빌딩에 개관한 셀렉트스토어는 뷰티 크리에이터 그룹 레페리(Leferi)가 주관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톰은 뷰티 디바이스 부문 핵심 브랜드로 입점해 참여했다. 현지 소비자뿐만 아니라 유통 및 뷰티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일본 시장 내 브랜드 안착 가능성을 가늠하는 자리로 이어졌다.

톰은 일반 부스 대비 2배 규모의 메인 부스를 운영하며 브랜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저자극 물방울 초음파 기술(TLDMTM)이 적용된 ‘더 글로우 시그니처’와 스킨 부스트 앰플 2종 체험을 위해 2만 1500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리며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레페리가 주최한 K-뷰티 브랜드 시상식인 ‘KYEA(Korea Youtubers’ Excellence Awards)’에서 뷰티 디바이스 부문 ‘상위 1%(Top 1%)’에 선정되며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해당 부문은 1,000명 이상의 뷰티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제작한 약 2만 7천여 건의 무협찬 콘텐츠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된 결과로, 소비자 중심의 실제 반응이 반영된 지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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