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노바기, 미혼모 가정 지원 ‘리페어 박스’ 캠페인
월 2만 원 정기 후원 참여 시 10만 원 상당 리페어 박스 제공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3-26 오후 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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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리얼 더마 브랜드 바노바기가 (사)더함께새희망과 협력해 미혼모 가정을 지원하는 ‘리페어 박스(Repair Box)’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바노바기의 기부와 시민 참여형 정기후원을 결합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미혼모 가정의 생활 안정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은 ‘회복(Repair)’이라는 가치에 주목해 기획됐다. 자극받은 피부의 회복을 돕는 바노바기의 ‘밀크 씨슬 리페어’ 스킨케어 라인과 어려움을 겪는 미혼모 가정의 일상 회복이라는 메시지를 연결해 기업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으로 확장했다.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후원금은 미혼모 가정의 생활 안정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생계·양육·교육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해당 캠페인은 월 2만 원 이상의 정기후원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약 10만 원 상당의 ‘리페어 박스’가 제공된다. 리페어 박스에는 밀크 씨슬과 우엉뿌리 추출물 등 유효 성분을 함유해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케어할 수 있도록 설계된 더마 스킨케어 라인 ‘밀크 씨슬 리페어’의 토너·세럼·크림 3종이 포함된다.

바노바기는 이번 캠페인 이전에도 환경 보호, 청소년 지원, 취약계층 가정 지원,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정기 기부와 다양한 CSR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마련했으며 임직원과 서포터즈가 함께하는 벽화봉사·김장봉사·플로깅 등 참여형 활동과 청소년 멘토링, 취약계층 대상 생리대 등 생필품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에서 체감 가능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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