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N 심재영 기자] 여성 뷰티 전문기업 파코메리(주)(대표 박형미)가 프랜차이즈 ‘뷰티스테이’의 성공을 위해 국내 최고 수준의 컨설팅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된 맥세스컨설팅(대표 서민교)과 손을 잡았다.
맥세스컨설팅은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 전문 기업으로 프랜차이즈 산업 관련 20여년간의 노하우가 축적돼 있다. 서민교 대표는 한화, LG화학에 몸담으며 프랜차이즈 및 경영시스템 구축, 경험을 쌓았다. 이후 맥세스컨설팅으로 독립,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유수 기업들의 브랜드 및 프랜차이즈 론칭을 기획하는 등 업계에서 손꼽히는 컨설팅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파코메리와 맥세스컨설팅이 손을 잡음에 따라 서민교 대표는 뷰티스테이의 프랜차이즈 컨설팅 책임자로써 경영과 마케팅, 개발, 본부시스템 구축 등 전략 전반에 관여할 계획이다.
파코메리(주) ‘뷰티스테이’는 화장품업계의 차세대 블루오션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신개념 이너뷰티 전문 프랜차이즈로 전문가 상담서비스와 진단, 스킨-두피케어, 홈케어 피부마사지기, 이너뷰티 제품을 구비하고, 고객에게 전문적인 뷰티케어 솔루션을 제공해 지속적으로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식의 신개념 가맹사업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파코메리 박형미 대표는 “이번 협약은 양사의 장점과 노하우를 최대한 살려 프랜차이즈 산업을 트렌드에 맞게 활성화하고 발전시키는데 목적이 있다”며 “맥세스컨설팅의 프랜차이즈 산업 전문 지식과 파코메리의 12년간의 노하우를 접목시킨다면 뷰티스테이가 프랜차이즈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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