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한메직협, 국제 K-뷰티아트페어 2026 심사 성료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기사입력 : 2026-09-06 오전 11: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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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안미려)는 지난 8월 28일(금) ‘제22회 국제 K-뷰티아트페어 2026’ 공모전의 각 분야별 전문가 심사위원단 심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의 심사는 메이크업, 헤어, 피부, 네일, 속눈썹, 스킨아트 등 미용 전 전공 분야에 걸쳐 각계 최고의 전문가 및 교수진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참석한 가운데 엄격하고 공정한 기준 아래 진행됐다.

올해 공모전은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한층 정교해진 종목 구성과 심사 방식을 도입했다. 메이크업 부문에서는 국가자격 종목 및 아트마스크 외에도 올해 새롭게 신설된 '셀프뷰티메이크업' 종목을 통해 참가자들의 개성과 트렌드 감각을 정밀하게 평가했다. 또한 헤어, 네일, 피부, 반영구, 속눈썹 부문 등 미용 전 직종에 걸쳐 사진, 작품 실물, 영상 제출 등 직종별 특성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심사가 이뤄졌다.

아울러 고용노동부 등록 비영리 사단법인인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중소기업중앙회, 소상공인연합회, 전국소기업총연합회, (사)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 (사)한국모델협회, (사)한국직업연구진흥원, PJP, 서경대학교 등 다수 기관의 후원이 더해져 대회의 전문성과 공신력을 높였다.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 안미려 회장은 “급변하는 뷰티 산업의 흐름에 발맞춰 실무 중심의 인재를 발굴하고자 했던 대회의 취지에 부합하는 훌륭한 작품들이 대거 출품돼 매우 고무적이다”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예비 아티스트들이 K-뷰티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차세대 뷰티 전문가 양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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