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프랑스 패션 브랜드 마리떼와 컬래버
그린티 클럽 회원 대상 멤버십 키트 증정…올해로 10년째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3-12-29 오후 2:21:16]
[CMN]
이니스프리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이하 마리떼)
와 색다른 컬래버레이션으로 ‘
그린티 클럽 키트’
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니스프리는 그린티 클럽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연 2
회 ‘
그린티 클럽 키트’
를 선물로 증정한다. 2013
년 처음으로 선보인 ‘
그린티 클럽 키트’
는 올해로 10
년째를 맞이하며,
오는 30
일까지 이니스프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2023
년의 나,
수고했어!’
의 의미와 함께 2024
년에도 건강한 아름다움을 소망하며 MZ
세대들의 패션 아이콘 브랜드인 마리떼와 ‘1st NEW YEAR
웰컴 박스’
를 선보여 더욱 특별함을 더했다.
마리떼는 40
년 전통의 프렌치 무드 캐주얼 브랜드로 MZ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프랑스 패션 브랜드다.
이번 콜라보를 통해 두 브랜드의 모던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도전으로 변화하는 두 브랜드의 스피릿과 헤리티지를 담아 2024
년에도 건강한 아름다움을 소망하는 키트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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