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본셉’ 누적 1,000만 개 판매 돌파
다이소 히트 상품 품절…최근 6개월만에 500만 개 팔려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1-27 오후 2: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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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글로벌 뷰티 브랜드 토니모리의 서브 브랜드 ‘본셉’이 가성비와 고효능 뷰티 제품 인기에 힘입어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본셉은 다이소 입점(2024년 4월) 후 1년 2개월 만에 500만 개 판매를 달성했으며, 이후 6개월 만에 500만 개 판매를 기록하며 빠른 속도로 소비자 수요가 늘어가는 분위기다. 특히 ‘본셉 비타씨 동결건조 더블샷 앰플 키트’와 ‘본셉 립 타투 스티커’는 지난해 다이소 히트 상품으로 품절 현상을 빚었고 ‘2025 다이소몰 연말결산’에서 화장품 부문 베스트상품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최근에는 레티놀, 비타민C에 이어 D-판테놀을 출시하며 고효능 성분 트렌드에 맞춰 후속 라인업을 더욱 확대했다. 순수 레티놀과 D-판테놀 성분을 동결건조 공법으로 활용한 ‘동결건조 더블샷 앰플 키트’ 2종의 판매가 최근 크게 늘어나는 추세다. ▲순수 레티놀 500IU 및 콜라겐 70%, ▲판테놀 3% 등 고함량 동결건조 볼을 DIY로 조합해 성분 신선도와 효능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바디 괄사 세럼’ 3종은 최근 피부 리프팅 등 홈 에스테틱 수요 증가, 뷰티 디바이스 판매 증가세와 함께 주목받고 있다. 이는 전신 피부의 탄력·톤·미백 장벽을 집중 케어하면서 괄사 마사지까지 한 번에 가능한 제품이다.

본셉은 현재 레티놀 라인, 비타씨 라인, D-판테놀 라인, 색조 메이크업 제품 등 총 50여 종을 갖췄으며, 올해는 기존 인기 라인업을 기반으로 히트 상품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누적 1,000만 개 판매 기록은 최근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면서도 확실한 효능을 원하는 뷰티 트렌드에 적극 부응한 결과”며, “올해도 혁신적인 신제품 출시를 통해 K-뷰티를 대표하는 가성비·고효능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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