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링·장벽·결 케어를 하나로! 트리플 진정 토너

프레비츠, ‘퓨어 리밸런싱 토너’ 데일리 밸런스 루틴 완성

CMN 편집국 기자 [기사입력 : 2026-01-12 오전 8: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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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N] 프레비츠(FREBITS)가 피부 열감, 장벽 균형, 피부결 컨디션을 동시에 케어하는 신제품 ‘퓨어 리밸런싱 토너’를 출시했다.

퓨어 리밸런싱 토너는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외부 환경으로 흐트러진 피부 밸런스를 정돈해주는 트리플 진정 토너로 단순 열 진정을 넘어 장벽 균형-피부결로 이어지는 피부 컨디션 흐름을 단계적으로 안정화되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실내·외 온도 차와 외부 자극으로 인해 피부 열감과 민감 반응을 호소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 프레비츠는 이러한 변화를 주목해, 세안 후 가장 먼저 피부 열을 다스리는 ‘첫 토너 단계’의 중요성에 집중했다.

퓨어 리밸런싱 토너는 첫 스킨케어 단계에서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이후 사용하는 스킨케어 제품이 부담 없이 흡수될 수 있도록 피부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받쳐준다.

제품에는 ‘북극쿨링콤플렉스(Organic Blizzard Ex)’, ‘백미꽃추출물’ 등을 함유해 함유해 열로 달아오른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피부 pH 및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는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메밀씨추출물(SPROUT ENERGY)’을 더해 스트레스로 흐트러진 피부 리듬과 결을 매끄럽게 케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프레비츠 브랜드 관계자는 “퓨어 리밸런싱 토너는 특정 피부 타입을 위한 자극적인 솔루션이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환경 변화 속에서 피부 밸런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돕는 데일리 리밸런싱 토너”이며 “스킨케어의 첫 단계에서 피부를 편안한 상태로 만들어주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퓨어 리밸런싱 토너는 닦토, 레이어링, 팩토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 가능하며, 투명하고 산뜻한 워터 텍스처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프레비츠의 세라글래스 수딩 오로라 앰플, 엑소 PDRN 볼륨 드롭 앰플과 함께 사용 시 토너로 피부를 안정시킨 뒤 앰플 단계에서 수분과 볼륨을 더하는 ‘진정–수분광–볼륨탄력’ 3단계 데일리 밸런스 스킨케어 루틴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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